[부평] 해물떡찜0410 왓더헬!!!냠냠[食事]




안녕하세요! 이른 시간에 여러분의 침샘을 공격하기 위해 온 김해물해물리체 입니다
사실 저는 이 포스팅을 올리고 자러 갈거예요...좋은 프리터다!


부평 해물떡찜0410은 문화의 거리에서 찾기 쉬운 위치에 있기 때문에 위치는 생략할게요
문화의 거리 미샤에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다 보면 있습니다 (...)




저희는 가장 작고 안 매운 소 사이즈를 시켰습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인데 둘이 다 못 먹는 신기한 양이더라구요..

이렇게 매운맛을 달래주는 미역냉국이 나옵니다




그리고 저는 쿨가이니까 쿨하게 쿨랜드도 시켜볼게요!



음~ 쿨랜드는 쿨하게 제 입을 달래주네요!
사실 이 정도로 준비해도 순한맛이 제 입맛엔 좀 매운 편...ㅜㅜ




반 오픈 주방이라 옆에서 불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청경채를 끼얹은 해물떡찜이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이미 먹기 좋게 손질되어 익힌 상태로 나왔지만 보글보글 더 끓여줍니다



청경채의 숨이 죽을 때 쯤이면 먹어도 된다는 신호입니다!
종업원이 불조절은 따로 도와주지 않으니 타지 않게 조심해서 먹도록 합니다



뭔가 막 소박하게 담아서 먹기 시작합니다
특히 오징어가 저렇게 잘 잘려 있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나중에는 해물 말고 채소만 먹게 됩니다
원래 이런 건 채소가 더 맛있더라구요

미더덕 못 먹는 동생 덕분에 미더덕은 혼자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밥 투척!




국물은 따로 덜어 놓습니다

나중에 뭐 이걸 먹을 일이 없기 때문에 이대로 남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두 사람의 배는 책임질 수 없을 만큼 차오르게 됩니다 ㅇ<-<...



가끔씩 매운 게 먹고 싶으면 가는 곳인데 
순한맛도 제 입맛엔 맵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먹을 수는 있더라구요

약간 달달하고 양도 둘이 먹기엔 너무 많아서(...) 
매운 게 생각나면 또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덧글

  • LeeChai 2012/09/04 07:12 # 답글

    국물을 볶음밥 같은 데 끼얹었어야 했다!
  • Leecheie 2012/09/04 18:41 #

    저거 밥 볶고 남은 국물 ㄷㄷㄷ 저렇게 많은데 먹을 방법이 음슴
  • 카이º 2012/09/04 23:00 # 답글

    오오.. 해물도 많고 밥도 볶아서!!!
    이게 진짜 최고죠 ㅠㅠㅠㅠ 한국인의 맛!
  • Leecheie 2012/09/05 02:52 #

    헉 그쵸 맛있는 것 같아요 ㅋㅋ
    일본에는 이런 게 있...겠지만 터무니없이 막 비쌀 것 같고ㅠㅠ...
  • 따뜻한 2012/09/09 02:59 # 답글

    오예~ 가봐야징 감사합니다. ㅎㅎ
  • Leecheie 2012/09/10 16:58 #

    여기저기 있는 프렌차이즈라 한 번쯤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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