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11/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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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축전은 200만 히트 때 줘,,,,,,,,,,,,
ㅜㅜ,,,,,,,,,,,,
재료: 빨대 두 개, 편의점 조각 케이크, 접시, 모니터, 종이, 볼펜
by. 6197

- 2009/11/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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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6

정작 렛츠리뷰로 신청했을 땐 받지 못했는데
렛츠리뷰 위젯 이벤트로 신청했더니 제 품에 오게 됐습니다
그래...넌 어떻게 해서든 내게 올 책 이었던 게지....!!!!!!

이글루스 자체에서 보내주셔서 그런지 지금껏 받았던 도서 택배중에
가장 튼튼한 상자 였습니다 (...)
가끔 얇은 봉투에 들어있어서 모서리가 구겨지는 책들도 왔었으니 ㅜㅜㅜ

같이 들어있던 만화천국-
대원씨아이의 신간 만화 정보북 이라고 하는데요


10월의 웹툰- 무한 지구정복 간지고의 한 장면 입니다
대게 이런 광고 종합지에 있는 만화는 좀 재미 없다고 휙휙 넘기는 편인데
열심히 집중하며 볼 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그 외에 미리보기로 있던 강각의 레기오스나
너무 멋져도 피곤해, 파이널 판타지도 재미있게 봤구요

다시 본지로 돌아와서,
나는야, 오타쿠 샐러리맨은
그림에서 보시는 저 분이 주인공 입니다
(..........액정 타블렛을 쓴단 말이지 OTL)
본인의 홈페이지에 연재하던 웹툰을
다시 그리고 새로 구성했다고 하네요
한국 웹툰과 컷 구성이 사뭇 달라서 그냥 만화책 읽던 것 같았는데
책 편집 때 재 구성 한 것인지 원래 이런 방식으로 연재했는지는 잘..-ㅅ-a

일본에서는 엄청 히트 했던지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생각해 봤는데 오타쿠 테마로 만화를 그리려거든
만화책보다 웹툰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같은 오타쿠가 오타쿠 만화를 보면 신선함이 느껴지지 않고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일반인이 오타쿠 만화를 보면 "으잌ㅋㅋㅋㅋㅋㅋㅋ뿅 간다!!!" 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ㅇ<-<.......
그러니까 오타쿠 만화를 그리려면 출판만화 말고
웹툰으로 먼저 라이트한 일반인을 포섭하는 쪽이 좋겠어요 (...)

이런 패러디 편의 경우엔 오히려 오타쿠에게 먹혀 들어가겠지만요
패러디가 많은 것도 아니고 2권의 경우엔 오히려 일반인이 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일상의 내용이 많아졌고편 당 분량도 늘어났더라구요
(순전히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_-)

동생한테 보여줬더니 책이 어렵(...) 다며 덮었습니다
오타쿠와 일반인의 차이점을 크게 부각시키는 면이 더 좋겠군요
(조석같은 극단적 그림체일 경우 한 몫 하겠구요)

저는 오타쿠적인 면 보다 일상생활에 더 주목하며 봤는데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프로그래머들은....(눈물)
아니, 아시아를 넘어서 유럽이나 아메리카 라도 안 되겠지...(주륵)
간 수치는.....제 경우는 10이 안 되는 5가 나와서
간 조차도 주인같이 놀고 먹냐는 소릴 들었습니다ㅠㅠ......

읽으면 읽을수록 프로그래머들은 도대체 어떻게 사는지
점점 의문이 들었는데요.....(흑흑)
그래도 이공계 분들 덕에 이렇게 리뷰를 쓸 수 있는 거겠죠 ㅜㅜ.....
보통의 여자친구 없는 남성분들도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성게군의 마린블루스도 도서로 구입 했었는데
단순한 그림체에 유머 만땅의 책이라 이것도 그것도 읽기 쉬웠습니다

이전 이글루스 메인을 도배하던 유니클로 글들이 생각나
왼쪽의 그림이 좀 이해가 안 갔었는데요........
(사람들 엄청 몰렸던데 저 정도로 막 브랜드 취급을 받는 건가 하고 이해가 --;; )
저도 몇 년만 있으면 딱 저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없ㅋ엉ㅋ
ㅜㅜ.......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 즐거운 일기 였습니다

- 2009/11/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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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4

요즘엔 생각도 못한 선물들이 집으로 많이 오네요 ㅇ<-<
오늘은 제가 좋아하지만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과자가 왔습니다

택배가 엄청 크네요 OTL......
이런 걸 받아도 되는 걸까 ㅜㅜ............

먼저 시중(? )에 파는 건빵 중 가장 맛있는
군인아저씨들용 건빵부터 늘어놨습니다
이것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ㅠㅠㅠ으흐흑,,,,,,,

라이트한 감자칩을 찾기 어려워서 평소엔 잘 안 먹는 데
처음 먹어 본 포테퀸은 무겁지 않은 가벼운 맛 이었습니다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냈던 쵸코비 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 양도 적고 맛도 슬프고,,,,,,,,,,

아이들용 골든키즈 (일반 버전도 따로 팔고 있습니다) 도 맛있었습니다
첨가된 것이 적어서인지 맛도 깔끔하고 크기도 작고 부담되지 않았구요 ㅎ,,ㅎ

초코바는 추후에 개봉할 제품!!

너무 비싸서 맛은 있지만 한번 만나고 헤어졌던 ㅜㅜㅜ브라우니~
큰 것 하나에 작은 것 2개가 왔네요 ㅋㅋ 야호 신난다!!!

큰 다이제도 들어 있었습니다
낱개로 3개씩 포장되어 있던 점이 좋았구요
(많이 먹지 않게 되니까- )
지금도 뜯어서 야금야금 먹고 있네요 ㅎㅎ
쵸코비는 크기 비교샷을 위해~

엄청 큰 칙촉도 있습니다 ㅎㅎ
역시 초코바로 크기 비교를 =_______=
동생이 자꾸 뜯자는데 얜
는 아니고 오랜만에 이런 과자를 먹을 수 있게 해 주신
광주 사시는 모 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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